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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전북도경의 어이없는 행태를 규탄한다.-2008.2.18

페이지 정보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 : 2011.03.08

조회수 : 1,763

본문


<논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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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교사의 구속을 주도한 전북도경의 어이없는 행태를 규탄한다.


 


오늘 전북도경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표단과 전북도경 출입기자들의 간담회를 방해한 것은 매우 유감스런 일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29일 국가보안법 위반 협의로 구속된 김형근 교사의 구속사유에 ‘6.15남북공동선언’이 전면 부정되고, 6.15민족공동위원회’를 불법화하는 표현이 언급된 것과 관련하여 그 사실관계를 규명하고, 기자들에게 설명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전북도경의 취재활동 방해는 상식 밖의 조처라 아니할 수 없다. .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는 2005년 6.15평양대회와 8.15서울대회를 정부와 공동으로 개최, 화해의 남북관계를 만드는데 기여함으로써 정부의 대북정책에 부응해 왔다.


 


지금에 와서 전북도경 보안수사대가 6.15남북공동선언을 백안시하고 이와 관련한 활동을 불법적 시각으로 보는 것은 남북관계가 변화발전하고 있는 현실에서 시대착오적인 행태라 아니할 수 없다.


 


6.15남측위원회는 6.15정신의 훼손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다.


 


2008년 2월 18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변인 홍창진 신부